2018

5월

Vol.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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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래인터넷 경쟁력 강화 위한 세미나 개최돼

관리자 swinfozine@nipa.kr|2013년 09월 0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9월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수도권 지역 ‘제 3차 미래인터넷 세미나’를 개최한다.

‘빅데이터와 소셜큐레이션’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동규 삼일 PWC 컨설팅 이사, 이의형 한국오라클시스템즈 부장, 김정선 SK텔레콤 매니저, 박대종 신한 회계법인 이사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의 해외 사례와 국내 적용 방안, 빅데이터 기술 동향과 전략, 소셜 빅데이터 사업 전략, 기업 회계·세무의 위기관리 등이 다뤄진다. 특히 마지막 세션에서는 중소기업의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세무·회계 관련 애로사항 개선을 위한 1:1 상담’ 자리도 마련된다.

이와 관련해 KISA 관계자는 “미래인터넷 세미나는 미래인터넷 관련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등 최신 이슈 분야의 동향 및 사례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난 1, 2차 세미나가 예정된 참석 인원을 초과한 데 이어, 향후 세미나에 대한 참가 신청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5월부터 시작된 미래인터넷 세미나는 연말까지 총 10회로 진행되며, 9월 6일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클라우드서비스와 IT 벤처 생태계’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창업 관련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