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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광역시, 스마트그리드 핵심도시로 ‘발돋움’

관리자 swinfozine@nipa.kr|2013년 08월 06일

대구광역시가 스마트그리드 보급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보급사업 대상지인 달성지역에는 스마트계량기(AMI)와 에너지 저장시스템(ESS) 등과 같은 다양한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 보급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기 위해 대구광역시는 2012년부터 연구용역 시행과 관련 기관 및 단체 그리고 기업들과의 교류를 진행해 왔다. 또한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 및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와의 연계 등을 추진했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선정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모체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또 2015년 확대 추진될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대상지 선정에서도 좋은 성과를 선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연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스마트그리드 보급사업 확정을 계기로 선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녹색에너지 도시 실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