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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주년 된 ‘오션’… “개발 생태계 만들기에 일조”

관리자 swinfozine@nipa.kr|2013년 08월 05일

삼성전자의 개발자 지원센터 ‘오션(OCEAN)’이 개관 3주년을 맞이했다.

2010년 8월 개관한 오션 센터는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TV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벤처 기업과 개발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현재 센터 이용자수 3만5,000여 명이고, 2,200여 명의 교육생과 120여 개 창업 팀을 배출하는 등 국내 개발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오션 입주 업체 중 말랑 스튜디오와 비바 리퍼블리카는 각각 알람 기능을 제공하는 앱 알람몬과 모바일 투표 솔루션 다Vote를 개발해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오션 센터는 개관 3주년을 맞이해, 센터 출신 독립 개발사 대표들의 창업 과정 소개와 센터 입주 창업 팀들의 애플리케이션 시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고정완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상무는 앞으로 기기간 컨버전스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국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생태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션에 대한 입주 및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developer.samsung.com/ocean)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션 센터는 지난 3월 테스트 공간, 스타트업 입주 공간, 오픈 세미나실 등 내부 시설을 개선하는 등 기술 지원환경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