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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부권 앱 산업 허브될 대전 스마트앱 센터 개소

관리자 swinfozine@nipa.kr|2013년 08월 01일

중부권 모바일 산업 육성의 허브가 될 대전 스마트앱 센터가 문을 열었다.

대전광역시는 대전테크노파크 IT 전용 벤처타운에서 센터 개소식을 갖고, 스마트앱 기술 개발 및 제품화부터 테스팅과 비즈니스 수행까지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에서는 2013 대전 스마트앱 공모전 시상과 창업 입주기업 둘러보기 외에도 센터 입주 기업이 개발한 교육용 로봇제어 앱과 안드로이드 기반 백신 앱이 시연됐다.

또한 지역 스마트앱 기업의 기술 및 제품 홍보에 이어 대전 스마트앱 개발자 포럼이 부대행사로 진행됐으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정상적 추진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총 16개 앱 개발지원실과 테스트베드실로 구성된 대전 스마트앱 개발센터에는 현재 13개사가 입주했으며, 개발, 테스팅, 디버깅 등에 대한 종합적 지원을 받고 있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SW 및 앱 개발과 성장은 물론 지역 SW 산업 육성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의 선도도시로서의 대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전 스마트앱 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jtp.or.kr) 또는 전화(042-930-482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