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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 중소기업 대상 ‘전략물자 홈 닥터 사업’실시

cable8mm cable8mm@imaso.co.kr|2012년 06월 15일

[지식경제부] 중소기업 대상 ‘전략물자 홈 닥터 사업’실시

-전략물자 업무에 취약한 중소기업 대상으로 맞춤형 무료 서비스 제공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국제 안보무역환경에 우리 기업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전략물자 수출관리 업무에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략물자 제도안내, 사전판정 요령, 자율준수체계 구축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무료 서비스인 「전략물자 홈닥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략물자 또는 이에 준하는 품목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이라면 금번 사업에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기업은 취급품목·기술에 대한 전략물자 관련성 여부 확인, 수출 거래선 확인방법, 제도이행 관련 행정지원 및 자율관리체제 구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의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사업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에 걸쳐 시행되며, 신청은 전략물자수출입관리시스템(www.yestrade.go.kr) 또는 전략물자관리원 홈페이지(www.kosti.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지식경제부는 금번 사업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전략물자 관리를 위한 컨설팅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우리 중소기업에 대한 전략물자 수출관리 종합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